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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구신은 루마니아를 대표하는 센터백 유망주다. 2002년생 드라구신은 어릴 적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 유벤투스에서 성장했다. 유벤투스 유소년 시스템에서 기대를 받으며 프로 무대에 진입했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1군 주전으로 자리 잡는 데는 실패했다. 제한적인 출전 기회와 임대 생활을 반복하며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유벤투스를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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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 후에 대단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지만 드라구신은 이적을 선택할 수도 있다. 로메로와 판 더 펜에게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이라 주전으로 도약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이다. 토트넘 역시 드라구신을 무조건 데리고 있을 이유가 없다. 함부르크에서 무럭무럭 성장 중인 센터백인 루카 부슈코비치가 있어서 드라구신을 매각해도 큰 지장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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