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송혜교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어릴 때부터 완성형이었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유년 시절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난아이 시절부터 유치원 무렵으로 보이는 모습까지,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송혜교는 또렷한 눈매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앳된 얼굴임에도 지금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질 만큼, 단번에 시선을 끄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큰 눈과 또렷한 인상은 현재의 모습과 겹쳐 보이며 '미모 유전자'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 때부터 배우 얼굴", "누군지 몰라도 예쁠 수밖에 없는 얼굴", "이목구비가 이미 다 완성돼 있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송혜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댓글창에는 '역시 송혜교'라는 말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다.
송혜교는 데뷔 이후 꾸준히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분위기와 존재감으로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모아온 그는, 이번 어린 시절 사진 공개로 다시 한 번 '태생부터 남달랐던 배우'임을 입증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