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송혜교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어릴 때부터 완성형이었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유년 시절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난아이 시절부터 유치원 무렵으로 보이는 모습까지,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송혜교는 또렷한 눈매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앳된 얼굴임에도 지금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질 만큼, 단번에 시선을 끄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큰 눈과 또렷한 인상은 현재의 모습과 겹쳐 보이며 '미모 유전자'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 때부터 배우 얼굴", "누군지 몰라도 예쁠 수밖에 없는 얼굴", "이목구비가 이미 다 완성돼 있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송혜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댓글창에는 '역시 송혜교'라는 말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다.
송혜교는 데뷔 이후 꾸준히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분위기와 존재감으로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모아온 그는, 이번 어린 시절 사진 공개로 다시 한 번 '태생부터 남달랐던 배우'임을 입증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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