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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벤피카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 바르셀로나, AC밀란 등 빅클럽을 거쳐 온 그는 어느 팀에서도 기대만큼의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그런 펠릭스는 올여름 사우디 이적을 결단했다. 유럽을 떠나는 선택에 놀라움의 목소리도 나왔지만, 그는 올 시즌 현재까지 공식전 18경기에서 16골 5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경기 수에는 차이가 있지만, 팀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공식전 12경기 11골 2도움)보다 더 많은 수치를 남기고 있다'며 펠릭스가 제2의 전성기를 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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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의 결정을 응원하는 사람은 같은 팀 동료가 된 호날두밖에 없었다. 당시 호날두는 자신도 어린 시절 몸담았으며 자국 리그인 포르투갈 리그를 비판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을 자초하기도 했다. 호날두는 "펠릭스는 포르투갈 리그에서 뛰는 것보다 사우디로 가는 것이 더 나았다. 그는 옳은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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