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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마당에 트리를 꾸민 김정난. 이에 제작진은 트리 밑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놔뒀다. 고양이들을 위한 선물이 가득한 가운데 김정난은 "하나 남았는데 이거 마리 선물 아니냐"며 세상을 떠난 고양이 마리를 떠올렸다. 선물의 정체는 하늘의 별이 된 고양이 샤이니, 루루, 마리의 사진이 담긴 액자였다. 사진을 보자마자 눈물을 펑펑 쏟은 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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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추스른 김정난은 "다 너무 마음에 든다. 크리스마스에 선물 받아본거 유치원 때 이후로 처음인 거 같다"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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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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