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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안타까운 점은 고인의 사망 소식이 장례를 모두 마친 뒤에야 뒤늦게 알려졌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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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인 맹유나는 16살에 데뷔한 천재 가수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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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호 감독이 16살 어린 나이의 맹유나를 선택했다는 것 만으로 가요계에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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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1집에 수록된 '파라다이스'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배경음악으로 소개되어 상업적 성공을 거두기도 했으며, '장밋빛 인생' 역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국주-슬리피 커플의 주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년에는 정규 1집 발표 5년만에 재즈를 접목시킨 정규 2집 '콤마'로 돌아왔다.
당시 맹유나는 "메모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니 검색하면 USB 메모리 밖에 나오지 않아서 본명으로 활동한다"며 자신의 본명으로 본격 활동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유나'로 활동명을 변경해 '사랑꽃'이라는 신곡을 공개하며 재기를 노렸지만, 안타깝게도 이 곡이 유작이 됐다.
또한 고인 홍대씬 인디밴드 더 크랙(The Crack)과 함께 '맹유나와 더 크랙'이란 이름으로 밴드를 결성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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