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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도 "창작자의 디테일한 생각에 귀 기울여준 사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은 "라디오에서 매주 함께하며 음악을 배웠던 시간이 소중했다"며 "며칠 전 구내염 약까지 챙겨주셨던 따뜻함이 잊히지 않는다"고 애도했다. 작곡가 김형석 역시 "이게 무슨 일이냐"며 SNS를 통해 황망함과 함께 고인의 안식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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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평론가는 24일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사망 당일에도 SNS에 게시물을 올리는 등 활발히 활동해왔던 만큼 충격이 더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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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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