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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보라는 13남매 창조주 엄마와 함께 직접 준비한 역대급 대용량 음식을 바리바리 싸 들고 한 체육관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아버지부터 13남매까지, 남보라네 대가족이 모여 기다리고 있었다. 가족들은 익숙하다는 듯 마치 한식 뷔페처럼 일사불란하게 세팅한 뒤, 줄을 서서 배식까지 했다. 흡사 기업체 MT의 점심식사 현장 같은 분위기에 웃음이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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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13남매 근황 공개에 이어 본격적인 가족체육대회가 시작됐다. 이날 남보라는 가족체육대회 우승팀을 위한 상금 100만원과 MVP를 위한 금 1돈을 준비했다. 남보라가 계속 상승하는 금값을 강조하자 가족들의 눈이 승부욕으로 활활 불타올랐다. 이에 남보라 대가족은 엄마 팀과 아빠 팀으로 나뉘어 줄다리기, 닭싸움, 이어달리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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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남의 가족체육대회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라며 배꼽을 움켜쥐었고, 남보라도 "이 영상은 저희 가족이 두고두고 돌려 볼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쉴 새 없이 웃음이 터진 것. 이연복 셰프는 "대가족이 사는 맛이 이런 거지"라고 감탄했다. 사람이 많아 더 즐겁고 화기애애한, 2025년 연말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만든 남보라네 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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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벤져스의 요리들은 엑스포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미식회 현장에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도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복벤져스의 요리를 시식, 아낌없는 극찬을 쏟아냈다. 메뉴 판매 수익금을 결식아동에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온 '편스토랑'이 대한민국 지역 식재료 살리기 프로젝트에까지 나서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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