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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박진희, 윤소이는 함께 영덕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로 가는 길, 최정윤은 "뭐든 조심하고 가려야 하는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편안해지니까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마음이 편하고 잃을 것도 없고 다 겪어봤다. 지나보니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됐다. 지나봐야 아는 게 문제인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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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한명을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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