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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바르도는 패션 잡지 엘르 모델로 활동하다 1952년 배우로 데뷔했다. 1956년 영화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으며, 'BB'라는 애칭으로 마릴린 먼로와 함께 1950~60년대 서구 영화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1969년에는 프랑스 공화국의 상징인 '마리안느'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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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무슬림 문화 비판과 반이민 발언 등으로 인종차별 혐의 유죄 판결을 받았고, 극우 정치 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논쟁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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