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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는 일본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에이스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로 혹했던 재능이지만 1군에서 자리잡지는 못했다. 이강인과 함께 마요르카에서 잠시 한팀이 됐을 때도 성장세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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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포츠웹은 쿠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이 불발된 여파로 인해서 부진에 빠졌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실제로 쿠보는 지난 시즌 도중 독일의 유명 에이전트 회사로 대리인을 변경하며, 원칙적으로 8월 31일이 마감인 여름 이적시장을 대비해 준비를 해왔다. 이때 쿠보를 향해 EPL 명문 구단들이 강한 관심을 보냈다. 유럽 각국 언론은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토트넘과 에버턴이 구보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소시에다드가 책정한 6000만 유로(약 1013억원)의 높은 바이아웃 조항이 걸림돌이 되면서 마감일까지 성사되지 못했다'며 쿠보의 이적이 무산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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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가 부진하면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쿠보를 대체할 수 있는 마땅한 자원이 없기 때문이다. 브라이튼에서 뛰고 있는 키오루 미토마도 부상에 허덕이고 있는 중이라 일본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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