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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떠나보낸 후, 웨스트햄은 감독 선임을 연속으로 실패하고 있다. 기대가 컸던 훌렌 로페테기 체제는 단 5개월 만에 종료됐다. 첼시를 이끌기도 했던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소방수로 내세웠지만 1시즌을 채우지 못했다. 웨스트햄은 지난 10월에 2024~2025시즌 노팅엄 포레스트 돌풍을 이끌었던 누누 산투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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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울버햄튼에서 수비 지향적인 축구를 구사했던 감독에게 공격적인 축구를 요구했다. 애초에 무리뉴 감독과 같은 스타일인데 더욱 완성도가 떨어지는 사령탑에게 공격 축구를 맡기는 것부터 잘못됐다. 결과는 뻔했다. 전성기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데리고도 성적을 내지 못해 4개월 만에 경질됐다. 손흥민의 토트넘 커리어 중 동행 기간이 제일 짧았던 사령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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