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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고 등급인 A1 진입 기준은 평균득점 6.18점으로 예상된다. 그보다 약간 낮은 점수였던 장수영(7기, A2), 배혜민(7기, A1), 김효년(2기, A1)이 지난 24일과 25일 52회차에서 공격적인 전술로 입상에 성공하며 안정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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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짜 팽팽한 승부는 주선보류 싸움이다. 현재 1기부터 16기까지 선수 가운데 평균득점 하위 7%에 해당하는 8명이 대상이다. 출주 횟수 부족으로 제외된 일부 선수를 제외하면, 성적 하위권 선수들은 말 그대로 벼랑 끝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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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몰린 선수들은 종종 믿기 힘든 집중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김태영은 지난 51회차(17∼18일)에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서종원 역시 51회차 2위, 3위, 6위에 이어 52회차에서도 1위, 3위, 5위를 기록하며 숨통을 틔었다. 특히 51회차(12월 24일) 6경주가 백미였다. 가장 불리한 6코스에서 과감한 찌르기로 우승을 차지하며 쌍승식 366배, 삼쌍승식 1680배라는 이변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위기 속에서 탄생한 명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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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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