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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에 빠진 포츠머스는 2025년 마지막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상대가 강등권 근처에 있는 찰튼이었기에 더욱 절실했다. 서로 승리가 급했기에 승부는 팽팽했다. 0대0의 줄다리기가 이어지자 포츠머스에서 먼저 변화를 택했다. 무시뉴 감독은 벤치에 앉아있던 양민혁을 제일 먼저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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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무시뉴 감독은 "이런 경기에 관여해 본 건 확실히 처음이다. 솔직히 말해서 본 적도 없는 것 같다. 경기 막판이 너무 기이해서 아직도 현실감이 들지 않는다. 흐름의 변화가 굉장했다"며 어벙벙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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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 양민혁은 제일 적절한 타이밍에 팀에 기적적인 승리를 안겼다. 무시뉴 감독과 포츠머스는 앞으로 양민혁을 더 적극적으로 기용할 수도 있다. 양민혁이 2026년부터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멀어지고 있던 월드컵 출전과 토트넘 1군 진입을 다시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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