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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해결해야 할 제일 큰 과제는 손흥민 후계자 영입이다.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은 주득점원을 잃었다. 히샬리송,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등 기존 전력에서 손흥민 역할을 대신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부상 및 부진이 심각했다.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는 성장하지 못했다.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는 기대 이하의 경기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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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돌아왔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의 선택을 종종 받고 있지만 2024년 여름과 같은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중이다. 최근엔 주전 경쟁에서도 밀리는 흐름이다. 맨시티 1군 3년차에 접어든 보브의 성적은 47경기 3골 4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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