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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김주원에 대해 "중앙 수비와 측면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탄탄한 대인 방어와 1대1 상황 대처 능력이 강점이다. 또한, 정확한 패스와 빌드업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 전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지능형 수비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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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문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대구에 입단해 2020년까지 대구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대구 구단은 전북(2021~2023), 서울(2024~2025)을 거쳐 5년만에 대구로 돌아온 류재문에 대해 "구단의 철학과 플레이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있는 선수"라며 "왕성한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을 갖춘 선수로, 공수 전환 과정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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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영남대 시절 은사 김병수 감독과의 재회에 대해 "부담이 되지만 이번 선택에 엄청난 비중이었고, 대구FC라 더 감사하다"며 특별한 감회를 밝혔다. 올 시즌 큰 부상을 딛고 복귀했던 그는 "부상으로 끝날 뻔한 선수 생활에 다시 기회를 준 대구FC에 모든 걸 걸고 후회 없이 뛰겠다"며, "고참으로서 경기장 역할과 팀 목표에 에너지를 집중해 건강한 팀을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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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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