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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석진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개인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출연 중인 '런닝맨'이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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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2021년부터 꾸준히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여전히 빈손에 그쳤다. 2021년에는 대상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됐음에도 '명예사원상'을 받아 논란이 일었고, 올해 역시 유력 후보였음에도 결과는 또다시 무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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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논란 속에서도 지석진은 불만이나 아쉬움을 드러내기보다는, 프로그램과 시청자에게 공을 돌리는 담담한 소감으로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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