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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 신인 배우들이 한꺼번에 오르며 시상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히는 신인상 부문이 다소 희석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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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은 각자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격을 드러냈다. 김단은 "존경하는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밝혔고, 김무준은 "반년 동안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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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인상 수상자가 한꺼번에 대거 배출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상이 너무 많아 의미가 퇴색됐다", "누가 가장 주목받는 신인인지 알기 어렵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시상식의 긴장감과 경쟁 구도가 약화됐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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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말 시상식마다 공동 수상과 다수 수상자가 늘어나는 흐름과 맞물리며 '수상 남발'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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