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스널의 전설적인 감독 벵거는 사령탑에서 물러난 후 FIFA에서 글로벌 축구 개발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축구 규칙을 다루는 IFAB의 패널로도 일하고 있다. 벵거는 새로운 역할을 맡은 이후 오프사이드 규정 개정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벵거는 이러한 주장을 2020년부터 펼쳤다. 거의 6년 만에 오프사이드 규정을 바꾸는 논의가 진지하게 진행되고 있다. RMC 스포츠는 '오프사이드의 혁명이 진행 중이다. FIFA와 경기 규칙을 관장하는 기구인 IFAB는 수년 전부터 벵거가 주도해 온 이른바 '벵거 룰'의 적용을 다듬고 있다. 현재 FIFA에서 글로벌 축구 개발 디렉터를 맡고 있는 벵거는 앞으로는 공격수가 최종 수비수보다 완전히 앞에 있을 경우에만 오프사이드로 판정해야 한다는 새로운 해석을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벵거 룰이 통과된다면 2026~2027시즌부터 도입될 것이라 예측도 같이 나온다. 새로운 규정이 통과된다면 월드컵에서 등장할 수도 있다. 실제로 FIFA는 내년 월드컵에서 대대적인 규정 변화를 시도할 준비를 하고 있다. 비디오 판독(VAR)을 확대하는 방향성이 적극적으로 고려되고 있다. 오프사이드는 VAR 판독에 있어서 제일 민감한 부분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
랄랄, 다이어트 폭망 '73kg→76kg' 인증 "배고팠을 뿐" -
[공식] '왕의 남자'·'좀비딸'보다도 빠르다..'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 -
[공식]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 유족 논란에.."사전 협의와 이해·동의 하에 제작" -
[SC이슈] '환승연애4' 이번에도 환승 실패..'최윤녕 최커' 성백현, 안지현과 ♥열애설 -
'49세' 엄지원, 혓바닥 뚫고 안구에 주사까지..건강 관리가 스릴러급 ('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밀라노 스토리]日 피겨 금메달 스타 '감동 실화' "평창올림픽 마치고 아르바이트 했었죠"…33살에 일본 첫 金→'눈물 펑펑'
- 2."최가온 金에 눈물 뚝뚝" '스키여제' 울보 총장님이 설날 선수단에 공수한 K-나미김치 '품절대란'[밀라노 스토리]
- 3.이젠 화도 안날 지경...오브라인까지 빠지면, 김택연-배찬승 중 누가 합류할까
- 4.'미운오리' 그선수 맞아? → 알고보니 비밀무기…'이든 인생경기' 대한항공, OK저축은행 잡고 선두 맹추격 [인천리뷰]
- 5.'韓 축구 초대박, 첫 경기부터 미쳤다' 1골-3도움 평점 10점 만점 대폭발! 손흥민, 몸풀듯 62분 출전.. LAFC 6-1 북중미챔피언스컵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