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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이 된 웨인 루니의 경우는 랭킹에 포함될 수가 없었다. 텔레그래프는 '루니는 2003년 에버턴에서 맨유로 이적하며 훌륭한 영입이었지만, 가능했다면 리그의 모든 감독이 선택했을 계약이기도 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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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가 푸른 심장 프랭크 램파드였다. 램파드는 2001년부터 2014년까지 첼시에서 뛰면서 첼시가 세계적인 구단으로 도약하는데 공헌했다. 모든 게 완벽했던 중앙 미드필더였다. 4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2003년 맨유는 호날두를 영입하면서 다시 전성기를 맞이했다. 호날두는 2024년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전까지 EPL 마지막 발롱도르 수상자로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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