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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의 살림꾼 이규성이 돌아왔다. 이규성은 2022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88경기에 출전해 1골 4도움을 기록, 언성 히어로서 그라운드 곳곳에 족적을 남기며 3연속 우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돼 자신의 진가를 발휘, 33경기 1골 4도움으로 준우승에 일조한 뒤 울산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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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로컬 보이 심상민이 다시 축구화 끈을 조인다. 심상민은 지난 2024년 18년 만에 울산으로 돌아와 축구를 하게 됐다. 해당 시즌 K리그1 9경기에 나섰고, K리그1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심상민은 지난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광주FC로 임대돼 측면을 책임지며 파이널B 조기 잔류를 확정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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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영과 마찬가지로 울산을 통해 프로에 입문한 최강민은 2024시즌 K리그1 21경기에서 1골을 올렸다. 지난 시즌 K리그2 충북청주에서 주전을 꿰찼고, 25경기 1골 3도움으로 프로 무대에 확실히 적응한 모습이었다. 두 선수 모두 스리백과 포백 등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측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만큼 비상하려는 울산 날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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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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