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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4일 수원FC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박건하 감독은 수원 삼성 출신 오장은 전 부산아이파크 코치를 수석코치로 선임하는 등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하고 외국인 선수 영입 및 선수단 리빌딩 작업에 착수했다. 5일 첫 선수단 소집을 통해 전력을 파악하고 국내에서 1차 훈련 후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새 시즌 승격을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간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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