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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득남' 김용건, 子로 오해하겠네...닮은 18개월 손자 안고 '행복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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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용건이 18개월 손자와 똑 닮은 웃음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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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의 며느리인 배우 황보라는 4일 "하부지 타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할아버지 김용건 품에 폭 안겨 있는 황보라의 아들 우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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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할아버지와 손자. 이때 혹시 손자가 의자에서 떨어질까 꼭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용건의 모습에서 손자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정면을 응시 중인 우인 군은 클수록 할아버지를 꼭 닮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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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보라는 아빠 품에 안겨 귀여운 외모를 자랑 중인 우인 군의 모습과 함께 "누구 닮았나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남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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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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