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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연전을 모두 패하며 5할 승률에서 더 멀어졌다. 더 이상 패하면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걱정하게 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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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 중반까지 7점차 이내로 계속 따라붙었지만, KB의 센터 박지수의 효과적인 페인트존 공략과 KB 선수 7명이 합작한 10개의 3점포 세례를 막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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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을 10개 허용했는데, 수비 미스로 인해 2~3개는 더 허용했다는 하 감독은 "연전으로 아무래도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공격에선 강유림과 미유키, 이해란 등이 제 역할을 해줬다. KB와 같은 강팀을 상대할 때는 최소 3명 정도로 득점이 분산되어야 하는데, 비록 패했지만 오늘 경기의 소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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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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