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앞둔 배우 고윤정이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새 광고 캠페인에서 섬세한 눈빛과 우아한 절제미를 드러내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프렌치 감성의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앰버서더 고윤정과 함께한 '2026 SS 미스 두(Miss. Doux)'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광고 캠페인에서 고윤정은 '일상에 쉼이 스며드는 순간, 발견되는 감각의 형태들'이라는 테마 아래, 하루를 돌아보는 기록의 순간을 담은 '26 SS 미스 두' 라인을 완벽히 소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볼륨감 있는 쉐입에 다채로운 컬러감의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더해 기분 좋은 일상의 감각을 섬세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광고 속 고윤정은 랩그로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세 가지 목걸이와 두 가지 반지를 자연스럽게 레이어링하고, 유연한 실루엣에 디디에 두보만의 디테일을 더한 이어링을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쉐입과 차별화된 소재,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주얼리와 고윤정의 청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맑고 정제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프리미엄 주얼리 디디에 두보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뮤즈 고윤정의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완성도 높은 캠페인이 탄생했다"며, "새해에는 고윤정의 감도 높은 주얼리 스타일링을 참고해 '일상 속 기분 좋은 감각'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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