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사업'…울산 5개 구·군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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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과 롯데삼동복지재단은 15일 이순걸 군수를 포함한 울산 5개 구·군 지자체장과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사업 기증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 5개 구·군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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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은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17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TV·냉장고 등 생활필수품 50여 종을 소외이웃의 가구별 수요에 맞춰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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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는 구·군별 8천만원씩 총 4억원 규모이며, 울주군은 추천받은 대상자에게 매월 총 660만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증식을 통해 민관 협력 복지체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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