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연합뉴스) 서귀포학생문화원(원장 강정림)은 15일 지난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주어 창작 교실을 운영하고 나서 제주어 창작 시집 '몬 아꼬운 아이들3'을 발간했다.
'몬 아꼬운'은 '모두 사랑스러운'이라는 의미의 제주어다.
이번 시집에는 하례초 1∼6학년 44명, 효돈초 3∼6학년 23명, 남원중 1학년 20명 등 총 87명이 주 1회 2시간씩 총 52시간 수업을 받고 나서 제주어로 쓴 시와 그림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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