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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 배우 꿈꾼다더니...13세 완성형 비주얼 "끼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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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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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는 16일 "일본 여행 마지막 날"이라면서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폭풍 성장한 설아 양의 여행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그림 같은 눈 덮인 거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설아 양. 과거 '슈돌'에 출연한 만큼 카메라에 익숙한 설아 양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여행 일상 모습도 화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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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중학생이 되는 설아 양은 여전히 귀여움 가득한 모습 속 성숙미와 함께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폭풍 성장해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난해 12월 엄마 이수진 씨는 설아 양의 사진과 함께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거 보니 끼는 좀 있는 것 같은데"라며 설아 양의 꿈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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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과거 자녀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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