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블랙핑크 콘서트장을 찾았다.
17일 추사랑의 공식 계정에는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글과 사진이 업로드 됐다.
이날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블랙핑크의 콘서트를 찾아 무대 뒤 지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올해 14살이 된 추사랑은 현재 엄마 야노시호처럼 모델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를 통해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추사랑은 14세임에도 성숙미를 뽐내며 엄마를 꼭 닮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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