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시어머니의 남다른 배려를 전하며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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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시어머니까지 총출동한 손태영♥권상우 가족 호캉스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손태영은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 전에 이미 먹었다. 떡국을 자주 해먹는다"며 "이번에는 어머니가 오셔서 다 해주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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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권상우는 "어머니가 아내 손태영이 미국에서 혼자 고생한다고 '한국에 오면 요리 하지 마라'고 하신다"라고 밝혔고, 손태영 역시 "그냥 시켜 먹고, 되게 편하게 해주신다"며 시어머니의 배려에 감동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손태영은 시어머니와 권상우, 두 아이들과 함께 럭셔리 호캉스를 즐기며 한국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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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2019년부터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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