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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김준수가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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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준수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김준수는 앞서 그림 같은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김준수가 거주하는 곳은 국내 최고가 L 타워 레지던스로, 김준수가 매입한 평수는 89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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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어렸을 때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 집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라고 설명했고, 김준수는 "지금 돌아보면 가난하게 살았다고 느껴진다.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반지하에서 살았다. 거긴 거실, 화장실도 있던데 우리 집은 화장실도 없는 단칸방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집은) 창고 같은 걸 개조해서 만든 것 같다. 화장실이 없어 싱크대에 신문지를 깔고 소변을 봤다. 그래서 성공해서 좋은 집에 사는 게 목표였고, 성공한 후 부모님께 먼저 집을 선물해 드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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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