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이 19일 한국체육언론인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한국체육언론인회는 체육인 출신의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이 2024년 1월 취임 이후 올바른 스포츠윤리 확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 인권 보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박지영 이사장의 리더십과 헌신은 체육계 전반에 윤리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공로패에는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헌신하며 스포츠윤리를 확립하고 체육인 권익 보호에 이바지함으로써 스포츠윤리센터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내용이 담겼다.
공로패 수상 후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은 "이 공로패는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체육계의 공정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모든 분의 헌신에 대한 의미 있는 격려"라면서 "앞으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든 체육인이 존중받는 K-스포츠윤리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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