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회의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닥친 강추위로 주말까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내려가는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열렸다.
Advertisement
특히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야간 순찰 등을 강화해 응급 상황에 처한 거리 노숙인을 잠자리로 안내하고, 핫팩·장갑·담요 등 난방용품을 적기에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동절기 노숙인 등 지원 대책은 오는 3월까지 시행되며, 정부는 이 밖에 노숙인 시설 내 위생 관리와 독감 예방접종 독려, 응급 신고번호 안내, 무료급식, 사회복지시설 인력·예산 지원 등을 실시한다.
Advertisement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