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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는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 측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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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선거에 출마하려는 예정자 측이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행사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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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락 도선관위 사무처장은 "선거법을 몰라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확인해달라"며 "선관위도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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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자 등록은 경남지사·경남교육감 선거는 2월 3일부터, 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는 2월 20일부터, 군수·군의원 선거는 3월 22일부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