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 동계올림픽 출전 성남시청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에 출전하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는 쇼트트랙 종목의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이다.
시는 간담회에서 어린이집 아동 70명이 쓴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신 시장은 "메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그 순간"이라며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선전을 기원했다.
▲ 성남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6대 추가 설치 = 성남시는 재활용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6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지역에 무인회수기가 설치된 장소와 대수는 기존 8곳 14대에서 19곳 30대로 늘었다.
이번에 성남종합운동장 야외 농구코트와 신흥3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추가 설치됐고, 은행종합사회복지관과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 등에는 신규 설치됐다.
무인회수기에 투명 페트병을 투입하면 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며, 2천 포인트 이상 적립 시 앱을 통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시는 2023년 처음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4대를 지역 곳곳에 설치했다. 이후 3년간 17만2천여명의 시민이 이 기기를 이용해 5천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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