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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하고 이렇게 긴 기간을 떨어져 지내는 건 처음이다.. 부디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되기를.. 벌써부터 우울하고 보고싶네.. 난 이제 뭘 해야하지.. #자유"라며 사실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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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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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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