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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관련 온라인 글을 본 정형돈은 자신의 경험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2022년 어머니를 떠나 보낸 정형돈은 "저희 어머님 돌아가셨을 때도 3명이 왔다. 나머지 끝에 있는 두 명은 종교가 있으신가 보다. 두 명은 조의만 표하려 했는데 이 친구가 절하는 줄 알고 몸을 숙여서 무릎을 꿇었다"며 "나머지 두 친구가 절을 안 하니까 이 친구가 무릎이 접힌 상태로 계속 있었다. 걔는 허리를 펴지도 못하고 절도 못하고 애매한 상태로 있었던 친구도 있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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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도중 한 팬은 정형돈에게 눈썹문신을 권유했다. 이에 정형돈은 "이상하게 눈썹문신만큼은하고 싶지 않다. 나 성형남이다. 근데도 이상하게 눈썹문신은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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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