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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중화권 이외의 해외 여행객이 홍콩 국제공항 도착 후 공항 내부에서 직행버스(본디드 버스)를 이용해 마카오로 입경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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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정부관광청은 지난해부터 홍콩과 마카오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는 원스톱 연계 여행 활성화를 위해 무료 교통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올해에도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를 위해 이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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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영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복잡한 환승 절차 없이 마카오까지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마카오의 다양한 매력을 폭넓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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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