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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금은 올해 3단계로 나뉘어 지원되며,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천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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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당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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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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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해 부담을 줄였다.
smj@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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