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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는 공랭식 항온항습기에서 수랭식 프리쿨링 설비로 전환해 냉방 설비 전력 사용량을 기존 대비 약 35%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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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롯데이노베이트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투버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인정받아 탄소배출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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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서울 시내 93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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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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