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23일 낮 12시 26분께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짜리 원룸 건물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명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에 이송했다.
나머지 8∼9명도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됐다.
불은 오후 1시 29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발화 지점, 화재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sb@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임창정, 재혼 잘했네...'18세 연하♥'서하얀 내조에 "눈물날 것 같아"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준비 중 확 달라진 분위기..."오랜만에 어둡게" -
노슬비, 얼마나 예쁘길래...무당 맞아? "연예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
'5번 음주운전' 손승원, 여친에 "블박 처리해" 증거 인멸 시도..'괘씸죄' 비판 쇄도 [SC이슈] -
'48㎏' 임지연, '뼈말라 대식가' 인증.."성시경과 고기 12인분 순삭" -
'왕사남 단종' 박지훈, 15kg 감량 후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다" (차쥐뿔) -
‘-44kg 후 요요’ 김신영, 적나라한 뱃살에 충격.."너무 많이 나와"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