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율 30%…"현장에 바람 강하게 불지 않아"
Advertisement
(봉화=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3일 낮 12시 29분께 경북 봉화군 재산면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소방헬기 9대와 산불 신속대응팀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4.8m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13%로 대기가 건조한 상황이다.
봉화군은 살불 발생지가 대략 1㎞ 떨어진 곳을 고려해 인근 주민들에게 경로당으로 대피해달라는 긴급재난 문자를 보냈다.
Advertisement
현재 산불 진화율은 30%가량을 기록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현재 바람은 그다지 강하게 불고 있지 않다"며 "진화 작업을 조기에 끝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suh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윤 "'자연인' 재방료로 부모님 집 사드려…재방송 가장 많이 하는 프로그램" ('유퀴즈') -
이휘재, 30년 일한 방송가 외면 당했다…"2년 전부터 복귀 시도" -
김지원, 단발 변신 후 더 마른 몸매..쇄골·어깨 드러난 '극슬림 라인' -
홍서범·조갑경, '라스' 출격…아들 '임신 중 불륜→양육비 미지급' 의혹 정면돌파 -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의식 잃고 응급실行 "장수말벌에 쏘여 생명 위험" ('유퀴즈') -
황하나, '마약왕' 고객이었다…前 빅뱅 승리 '버닝썬 게이트' 다시 열리나 -
'최민수♥' 강주은, 부모님과 합가 끝 이별 "생각만 해도 눈물 나" -
'30기 현커' 영수♥옥순, 라방 중 '꼭 잡은 두 손'.."방송 2주 만에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트레이드 공식 오퍼 벌써 터지다니! → 개막도 안 했는데 발등에 불 떨어졌나. 고점매도냐 저점매수냐 그것이 문제로다
- 2."아들아, 내가 죽으면 그 재를 잠실구장에…" 뼛속까지 LG맨, 4회 우승+28년 세월 → 개막전 시구로 보답한다
- 3.시민구단 日 투수, 놀라운 구위 '아시아쿼터' 압도, 준비된 대체 후보, 울산 역사적 첫승
- 4.토트넘 폭풍 오열! 사실상 패닉 상태 '김민재라도 주세요'…뮌헨이 특급 유망주 강탈→강등시 '게임오버'
- 5.'대표팀 은퇴까지 고민' 손흥민 대통곡, 토트넘 강등행 '지름길' 선택하나...BBC 유력 기자 깜짝 공개 "클린스만 임시 감독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