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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리본카가 청라지점 서민수 세일즈매니저의 실제 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고객 문의가 많은 가족 유형별 대표 차종을 분석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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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형 세단은 중고차로 구매 시 신차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으며, 보험료와 연비, 정비 비용 등 유지비 측면에서도 경제적이다. 특히 '기아 K3'와 '현대 아반떼'는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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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장거리 이동이 많은 편이라면, '기아 K5' 같은 중형 세단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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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SUV는 중고차 시장에서 수요가 꾸준해 가격 하락률이 낮아 자산 가치 유지에 유리하며,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으로 신혼기부터 육아기까지 장기간 운용이 가능하다.
'기아 신형 쏘렌토'는 2열 독립시트 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보다 넓고 편안한 공간이 필요하다면 '현대 팰리세이드'나 '기아 카니발'을 추천한다.
자녀를 독립시킨 50~60대 부모님 세대는 안락한 승차감과 정숙성, 편리한 승하차가 가능한 세단을 선호한다.
'현대 그랜저'는 중고차 시장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이며, '제네시스 G80'은 프리미엄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꾸준히 선택을 받고 있다.
대형 세단을 오래 타본 고객일수록 익숙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기아 K9'이나 '제네시스 G90' 같은 플래그십 모델 구매 비중도 높게 나타난다.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차량 선택 시 실내 구조와 온도 유지 기능, 승하차 편의성 등도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아 EV5', '테슬라 모델Y', '기아 레이'를 추천한다. 'EV5'와 '모델Y'는 펫 모드 기능이 탑재돼 주정차 시에도 차량 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레이'는 낮은 차체와 박스형 구조로 승하차가 편리하고 실내 공간 활용도가 높아 반려동물과의 이동에 적합하다.
리본카 관계자는 "이제 차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가족의 일상과 경험을 함께하는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리본카는 가족 구성이나 라이프스타일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동의 제약 없이 차량을 선택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매 이후에도 사후 관리 서비스로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자유로운 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