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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과 영호는 최근 상철, 영숙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재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옥순은 "목표는 올해 안에 식을 올리는 것"이라며 재혼 계획을 밝혔다. 다만 옥순의 딸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서두르지는 않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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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는 "옥순님의 딸을 포용할 수 있겠냐고 걱정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처음부터 타 가정이라고 생각을 안 했고 제 아이라고 생각했다. 언젠가 제 진심이 통해 저를 아빠로 받아들여주길 기대하고 있다. 2세가 생기더라도 타 가정과 섞이는 게 아니고 원래 한 가정이었다고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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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 출연자로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의 직업은 수학 강사이며 슬하에 딸 1명이 있다. 영호는 잠수 장비, 인명 구조 장비를 관공서에 납품하는 사업을 운영 중이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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