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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회장으로 코니스트 강태진 대표, 핑거스토리 박지현 상무이사가 선출됐으며, 김순영 사무처장은 상근부회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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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신임 회장은 "웹툰 산업 협회의 설립 취지와 목적에 맞게 웹툰 산업의 한 축인 기업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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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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