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4시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
Advertisement
이 불로 3층에 사는 30대 남성 A씨와 4층 주민 40대 남성 B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A씨는 병원 이송 후 숨졌고, B씨는 치료 중이나 중태다.
Advertisement
이번 화재는 당시 현장 주변을 순찰하던 경찰관들이 최초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들은 곧바로 소화기를 꺼내 진압을 시도했으나, 이미 불길이 거세 건물 내 진입이 어려웠던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시간여만에 꺼졌다.
Advertisement
다른 주민 일부도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를 보았으나 병원 치료를 받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top@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38세'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만 복귀하나 "광기·다이어트" -
"이휘재, '불후' 복귀 후 추가 일정 無…방송가 외면 받은 것" ('연예뒤통령') -
장현성 "사망 전문 배우? '왕사남'에선 1분 만에 죽어"(데이앤나잇) -
사유리, '비혼모 6년만' 결혼 원했는데..."미친사람 같다"며 거절당했다 ('사유리') -
정선희, 개그맨 선배 가혹 행위 폭로..."눈물 펑펑 흘렸다" ('집 나간 정선희') -
이승윤 "'자연인' 재방료로 부모님 집 사드려…재방송 가장 많이 하는 프로그램" ('유퀴즈') -
17세 단종과 동갑..박지훈, 고2 과거사진 공개 "'왕사남' 1500만 관객, 감사합니다" -
'박소윤♥'김성수, 드디어 예비 장모님 만난다…고깃집 서빙하며 '점수 따기' 작전('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9-1' 일본 미쳤다! 韓 꺾고 압도적인 우승→FIFA 랭킹 세계 'TOP5' 진입 성공...16년 만의 월드컵 정상 도전 청신호
- 2.'손흥민 때문에 못 해 먹겠네!' 바르셀로나 이적 요청…'등번호 7번' 부담감 너무 컸다→퇴보한 토트넘 탈출
- 3.메시랑 같이 등장할 수 있는 유일한 한국인, 손흥민 미쳤다! 메시와 어깨동무, 그리에즈만까지 AI 쓰리샷...역시 최강 스타성
- 4.망하고 있는 일본 손흥민 파격 발언 "日 월드컵 우승 충분히 가능"
- 5.4할 김혜성 보다 낫다? 증명실패! 프리랜드 시범경기 타율 0.125로 마무리. 논란은 개막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