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0시 41분께 충남 부여군 세도면 한 사찰 내 주거용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꺼졌지만 사찰 관계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건물 1개 동 35㎡도 모두 탔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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