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시 울주군에서 한랭질환 때문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1일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1월 30일 오전 11시 30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70대 여성이 자택 근처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질병 당국은 이 여성이 한랭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판단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한랭질환 사망자 수를 10명으로 집계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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