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냉동창고서 암모니아 누출…1명 병원 이송 by 스포츠조선 2026-02-02 08:21:50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Advertisement 2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냉매로 쓰이는 암모니아가 누출됐다. Advertisement소방당국은 작업자 30대 A씨 등 3명을 구조했다. 이 중 A씨는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암모니아 누출량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handbrother@yna.co.kr <연합뉴스>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