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2년 만에 10kg 쪘다 "당뇨 전단계 진단도 받아" ('당신이아픈사이') by 이게은 기자 2026-02-02 19:14: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Advertisement2일 MBN '당신이 아픈 사이'는 '2년 사이 10kg 증가! 왕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미스코리아 임지연의 이야기'라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 미인대회에서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던 바. 그는 1984년 세계 미인대회 2관왕을 제패했다면서 "왕관을 썼지만 그때부터 고난이었다. 2년만에 10kg가 찌고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라며 건강 고민을 전했다.Advertisement한편 '당신이 아픈 사이'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