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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에서 나고 자랐다는 조인성. 유재석은 "인성이가 강동의 아들이다"라고 언급했고 조인성은 "강동구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나오고 '비열한 거리' 때까지 살았다. 그 후에 송파구 방이동으로 이사를 가서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 됐다. 강동의 아들로 시작해서 방이동 독거노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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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토크가 이어지면서 유재석은 "저는 수유리 출신이다. 수유리에서 압구정동으로 온 거다"라고 말했고 조인성은 "압구정 반이 재석이 형 거다"라고 루머를 유포했다. 이에 질색한 유재석은 "저거랑 차태현은 진짜 미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한 걸 가지고 요즘 가짜뉴스가 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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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